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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갱단 장례식… 조직원 체포 및 차량 압수



경찰은 갱단원들이 조직원의 장례식을 위해 19일(토요일) 오클랜드로 내려오면서 다수가 체포되었고 차량들을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장례식은 이달 초 포인트 잉글랜드 (Pt England) 보호 구역에서 헤드 헌터스 MC (Head Hunters MC)와 레벨 MC (Rebel MC) 갱단 간의 싸움으로 치명상을 입고 사망한 헤드 헌터스의 조직원 찰스 앤서니 퐁기의 장례식이다.



총상으로 치명상을 입은 32세의 그는 이후 오클랜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원에 도착한 후 사망했다.

총격 현장에 있었던 28세의 남성은 지난 주 전자 발찌 보석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19일 장례식을 위해 분주한 오클랜드 고속도로를 따라 길게 질주하는 오토바이 행렬이 촬영됐다.



경찰은 상황을 감시하는 동안 적어도 3명이 체포되었으며 다수의 차량이 압수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장례식 때문에 엘러슬리, 오네훙가, 파파토에토에에 위치한 갱단 집결 장소에 추가 경찰관들이 배치되었다.


샘 호일 경찰 부국장은 "감시가 허가된 건물 주변과 도로에서 경찰이 매우 잘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애도를 표현하는 것이 지극히 마땅하다고 이해하지만, 이것은 더 넓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조문하는 것이 가족의 바람입니다.”


경찰은 또한, 앞으로 몇 주 동안 퐁기의 사망 이후 "눈에 띄는 혼란과 단속 활동"을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경찰은 갱단 간의 긴장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장기적인 해결책에 대해 다른 당사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사는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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