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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고속도로 '혼잡 시간대 혼란'… '차선 폐쇄, 터널 폐쇄'



2월 첫 날 아침 통근자들은 충돌과 높이 초과 차량으로 인해 주요 노선이 폐쇄되면서 교통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오클랜드 서던 고속도로에서는 대형 트럭과 관련된 다중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통근자들의 혼잡시간대 교통대란이 빚어졌다.


서쪽에 있는 20번 고속도로의 워터뷰 터널(Waterview Tunnel)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SH1번 고속도로 엘러슬리-팬뮤어 도로와 그린레인 사이의 북쪽 방향 두 개의 우측 차선은 충돌 후 강제로 폐쇄되었다.

뉴질랜드교통청(NZTA)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에는 건축자재를 실은 대형 트럭과 승용차가 차선을 사이에 두고 옆으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사고는 승합차도 관련돼 있다.



교통청은 운전자들에게 주의해서 통과해야 하며, 추가 지연을 예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북쪽 방향 워터뷰 터널은 높이를 초과해 적재한 차량 문제로 일시 폐쇄됐다가 다시 개통됐다.


오클랜드 시민들이 직장으로 출근길에 나서면서 두 지역에서는 여전히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터널에 접근하는 9km 가까이 차량이 정체된 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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