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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공원 사망사건, 사망자 신원 공개



마누카우 경찰은 지난 10월 3일 밤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공원에서 발생한 한 청년의 사망 사건에 관련하여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했다.

Nigel Fuatimu (21세)는 마뉴레와에 위치한 Jellicoe Park에서 누군가에 의해 이유 없이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오클랜드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자, 살인 사건으로 수사 중

사망한 Fuatimu와 세 명의 친구는 지난 3일 토요일 밤 11시에 Jellicoe Park에서 모여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일행이 나타나 이유 없이 공격을 가한 사건으로 피해자 친구들의 만류와 그를 구하려는 친구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수사관 Warrick Adkin은 가해자로 예상되는 두 남자가 공원에서 음악 모임에 참가하기 위해 시비를 걸었고 갑자기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해자들은 그 후에 도망쳤다. 경찰은 CCTV를 통해 그들이 퍼시픽 아일랜드인으로 예상하고 범법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해자들이 가해자들을 특정 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사건을 목격한 사람이나, 범인을 알고있는 사람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사망자와 그의 친구들은 공원으로 가기 전에 음악을 연주하는 한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번 공격에 무기가 사용됐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주 젊은이의 죽음과 관련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았다고 전하며, 경찰이 일반인들로부터 수 차례 전화를 받았고, 우리 형사들이 이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죽음을 둘러싼 상황을 계속 조사하고 있으며, 사건과 관련된 정황이나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은 09-261-1321번 마누카우 경찰서에 연락하여 사건 명 ‘프레스턴’을 말하고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0800 555 111로 Crimestopper에 전화를 걸어 익명으로 제보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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