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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출도착 재개'

29일(일요일) 아침, 격동의 48시간 만에 오클랜드 공항의 국제선 도착이 재개되었다.


오클랜드 공항은 27일(금요일)과 28일(토요일)일 완전히 침수되어 토요일 정오까지 문을 닫았다.



금요일 저녁 오클랜드 공항에서 찍은 사진들은 오클랜드에 폭우가 덮친 후 공항터미널에 물이 가득 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0명이 넘는 여행객들이 이른 아침까지 공항에 갇혔고 홍수로 인해 공항 지역과 주변의 도로가 끊겼다.



공항은 토요일 자정 직전 미디어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검색 및 국경 절차가 새벽 3시 30분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 공항의 첫 국제선은 오전 6시에 출발할 예정이다.


공항 측은 업데이트를 통해 따뜻한 음식과 간식, 담요 등을 밤새 발이 묶인 나머지 승객들에게 나눠주었다고 밝혔다.


캐리 후리한가누이 오클랜드 공항 최고경영자는 "대부분의 승객들이 친구나 가족, 또는 도시에서 숙소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일부 승객들은 숙소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성명은 홍수의 심각성으로 인해 항공사 일정이 며칠 동안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여행 계획이 있는 고객들은 사전에 해당 항공사에 문의하거나 항공사 앱 또는 웹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에어 뉴질랜드는 고객들에게 웹사이트의 도착 및 출발 페이지에서 업데이트된 출발 시간을 확인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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