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공항, 활주로 폐쇄에 사과

2020년 2월 20일 업데이트됨

Auckland Airport chief executive apologises for runway closures

Auckland Airport chief executive of Adrian Littlewood has apologised to passengers for the disruption caused by emergency runway closures in January and February.


오클랜드 공항의 활주로도 뜨겁고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영향을 받게 되어, 공항측은 이착륙을 한 시간 이상 지연시킨 최근 두 차례의 활주로 통제 사례에 대하여 정밀 검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는 활주로에 가로 30Cm, 세로 30Cm, 두께 12Cm 정도 크기의 콘크리트 조각들이 나올 정도로 심하게 손상되었으며, 외국 조종사들은 활주로가 피해를 입는 정도로 정비 점검 및 보수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클랜드 공항의 애드리언 리틀우드 대표는 두 차례의 활주로 피해 경우의 보수 작업이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걸렸다고 말하면서 이로 인하여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했다.


리틀우드 대표는 활주로 피해는 열로 인한 팽창과 착륙시 비행기로부터의 충격으로 인한 것으로 설명하며,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정기적으로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제3의 기관을 통하여 안전에는 위험이 없다고 확인하였다.


KCR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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