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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어리 강도사건...운전자는 ‘12세 소녀’

오클랜드 그레이 린의 한 데어리 강도 사건으로 12세의 소녀를 포함한 다섯 명이 검거되었다.


CCTV 영상으로, 후드 티를 입은 세 명이 상점의 정문 유리창을 망치로 깨고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지난 일요일 밤 11시경에 녹화되었다.


이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유리창이 깨진 것을 발견하고 상점으로 다가갔으며, 경찰의 소리를 들은 도둑들은 밖으로 도망치면서 대기 중이던 차를 타고 달아났다.


현장에서 달아나는 차량은 12살짜리 소녀가 운전을 하고 있었으며, 서던 모터웨이로 달아나다가, 경찰 헬기가 추적하자 마운트 월링턴으로 모터웨이를 벗어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빗길에 운전 조작의 실수로 차량은 나무를 들이받고 정지하였으며, 뒤따르던 경찰은 차에 있던 다섯 명 모두를 검거하였다.


경찰은 담배를 비롯하여 도난 당한 물품들 모두를 차 안에서 회수하였다고 하며, 10대 세 명은 청소년 보호 서비스로 이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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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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