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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도심 총기 난사범… 현장서 ‘자살’했다



오클랜드 도심의 한 건설현장에서 총격을 가해 두 명을 숨지게 한 범인이 ‘자살’해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7월 20일(목요일) 오전 7시 20분쯤 퀸 스트리트 1번지 건물 공사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총 3명이 숨졌다.


어제 공개된 사망자들의 이름은 마누레와에 거주하는 45세의 솔로모나 투투와 와틀 다운스에 거주하는 44세의 투푸가 시필리아노로 알려졌다.



경찰은 24일 도심 건물 사건 현장에 대한 법의학 조사를 완료했다.


로스 맥케이 형사국장은 "이제 현장 조사를 마치고 건설회사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이번 주말에 모든 조사가 마무리되어 건설 관계자에게 현장을 이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총격범을 포함한 사망자 3명에 대한 부검이 모두 끝났습니다."


맥케이는 또한 총격범이 플랫 부시에 거주하는 24세의 마투 리드라고 확인했다. 부검결과 총격범은 경찰의 총격을 받았지만 자살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독립 경찰 행동당국(Independent Police Conduct Authority)도 별도로 조사 중이다.


한편, 현재 병원에는 경찰관 1명을 포함해 4명이 입원해 있다.


맥케이 국장은 입원해 있는 3명의 노동자가 "안정적인 상태이며 잘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상을 입은 경찰관 또한 병원에서 계속해서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부상에서 회복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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