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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마이클 힐 보석상…2달 만에 두 번째 강도

8월 4일 새벽 오클랜드에 있는 마이클 힐 보석상이 두 달 만에 두 번째 강도를 당했다.


범인들은 차량을 타고 도주하기 전 가게에 있던 보석들을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아직 체포되지 않았지만, 경찰들이 이 범죄자들을 특정하고 그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열심히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힐 타카푸나가 도난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6월 17일, 쇠몽둥이로 무장한 두 사람이 가게를 털었다.

그 두 사람은 대낮에 보석상에 들어와 진열장을 깨고 많은 보석을 훔쳤다.


8월 4일(목요일), 갈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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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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