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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몽클레어’ 차량 강도사건 수포로



오클랜드 시내의 고급 의류매장을 털려고 차량 세 대를 동원해 유리창을 부수고 습격하려던 일당들이 결국 매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빈손으로 떠났다.

뉴마켓에 있는 몽클레어(Moncler) 고급 스키용 의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에 토요일 새벽 1시경 도난 경보가 울렸다.



보안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매장에 도착한 매니저는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세 대의 차를 이용해 매장의 대형 유리창을 부수고 진입하려던 일당들이 유리창을 손상시켰으나, 매장에 침입하지 못하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장 매니저는 이번이 최근 들어 두 번째 습격 시도라고 하며, 두 달 전인 3월에도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 유리창 수리에만 약 5만 달러가 들어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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