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클랜드 부시장, ‘자전거 도로 한가운데 신호등 설치’ 후 격노



데슬리 심슨 오클랜드 부시장은 1,440만 달러를 투입한 자전거 도로 한가운데에 갑자기 나타나는 신호등을 보고 분노를 표했다.

그러나 오클랜드 교통국(AT)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신호등은 일시적인 것이며 오클랜드에 새로운 자전거 인프라를 추가함으로써 그 인내심을 보상 받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시티에서 미션베이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는 타마키 드리이브(Tamaki Drive) 응가피피 브릿지에서 아웃보드 보팅클럽 방향으로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 임시 교통 신호기가 설치되어 있다.



그들은 교량 확장 공사가 진행되는 대략 6개월 동안 그 자리에 설치돼 있을 것이고, 그 후에 그 신호등은 철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 트랜스포트(AT)는 타마키 드라이브와 글렌 이네스에서 타마키 자전거 도로로 경로를 합류하는 사이클 차선을 수용하기 위해 응가피피 다리를 확장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리를 확장함으로써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더 많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서쪽으로 가는 타마키 드라이브 사이클 경로와 다리 동쪽으로 가는 사이클 경로 사이의 원활한 연결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 교량의 확장은 또한 현재 4개의 차선을 유지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들은 새로운 보행자 다리의 확장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타마키 드라이브의 남쪽으로 경로를 변경해야 한다.



타마키 드라이브는 4차선 이기 때문에 신호등이 필요하다. 대신 횡단보도가 설치된다면 자전거와 보행자가 도로를 건너는 것은 안전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다리 확장의 이유다.


부시장은 어제 소셜 미디어에 신호등 배치에 대해 카운실과 상의하지 않은 것에 대한 실망감을 공유했다.


심슨은 그녀가 신호등의 필요성을 받아들였지만, 만약 그녀가 상의를 해왔다면, 자신은 신호등 설치를 다른 방안으로 변경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 교통국 대변인은 이것은 "엄격한 임시 교통 관리 승인 과정"을 거쳤다고 확인했다.



조회수 712회댓글 0개

Comments


Commenting has been turned off.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jjdental 우측배너.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위클리코리아_240502.gif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Sunny Cha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