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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비치헤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 비치헤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말다툼 끝에 사망한 남성의 이름은 조슈아 타시(Joshuah Tasi)로 밝혀졌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사망자 타시는 28세이며 비치헤븐에 거주하는 주민이라고 밝히면서, 극도로 어려운 시간속에 조슈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조수아의 가족은 현장에서 그를 돕고 응급처치를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수사관 캘럼 맥닐은 토요일 성명을 통해 17세와 14세의 두 청소년이 체포되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말했다.



맥닐은 "교통사고 후 두 차량 탑승자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운전자 중 한 명이 심각한 폭행을 당해 치명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한편, 3월 3일 금요일 오후 7시경 두 대의 차량이 충돌 사고가 난 후, 트램웨이 로드(Tramway Rd)와 비치헤븐 로드(Beach Haven Rd)의 교차로에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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