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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쇼핑센터 매장 3곳에 도둑…전자제품 등 털려

4월 26일(화요일) 새벽 오클랜드 오미스턴 타운센터에 있는 쇼핑센터 매장 3곳에 도둑이들어 상당량의 제품을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팔은 새벽 1시 10분경 오클랜드 동부 오미스톤 타운 쇼핑센터에 있는 포스티 플러스와 노엘 리밍에 차량을 이용해 밀고 들어 왔으며, 세 개의 상점을 부수고 전자 제품들과 의류 등을 훔치고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범행 당시 쇼핑센터에는 청소부들과 경비원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범인들의 차량 돌진으로 인명 피해까지 일어날 뻔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많은 전자제품과 의류들을 도난 당했으나, 한 대의 범행 차량에 실려 있던 일부는 회수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세 대의 도난 차량을 이용해 이 날 새벽 1시 10분경 매장을 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대변인은 1NEWS와의 인터뷰에서 "범인들의 습격 당시 행동과 운전 방식은 당시 쇼핑센터에서 근무하던 보안요원과 청소부들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당시 위험했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다행히 이번 사건에서 다친 사람은 없다고 한다.


범인들은 훔친 차량 두 대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났으며, 경찰은 조사가 진행 중으로 CCTV 영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미스턴 타운센터 대변인은 1NEWS에 "쇼핑센터 운영회사들은 오클랜드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사고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쇼핑센터의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쇼핑센터 측은 이 사건과 관련되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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