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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민 97%...완전한 백신접종 받아

오클랜드 적격 대상 시민의 100%가 Covid-19 백신접종을 모두 받는데 단지 3%가 부족하다.


이틀 분량의 보고를 포함하는 최신 수치에 따르면, 캔터베리와 웰링턴, 코스트 DHB가 96%의 백신 접종을 마쳐 오클랜드에 이어 가장 많이 접종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노스랜드는 85%의 백신 접종으로 가장 적게 접종한 지역이며, 타이라휘티는 87%, 로토루아가 88%로 그 뒤를 이었다.



보건부는 1월 9일 지난 이틀 동안 85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와 64건의 국경지역 사례를 보고했다. 국경 사례는 영국, 호주, 탄자니아, 피지, 터키, 스리랑카, 브라질을 포함한 17개국에서 도착했다.


이로써 현재 MIQ에서 검역중인 국경 사례는 총 227건으로 증가했다.



전염병학자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현재 MIQ가 Covid-19 사례로 넘쳐나고 있으며, 오미크론이 지역사회에 유입될 위험성이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베이커 교수는 지난해 뉴질랜드와 호주의 국경 침해를 분석한 공중보건 연구원 중 한 명인데, 그는 MIQ에서 100~170건의 Covid-19 사례가 발견될 때마다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누출된다고 주장했었다.


베이커 교수는 오늘도 뉴질랜드가 오미크론 도착에 대비해야 한다고 또 다시 강조했다.


현재 지난해 8월 이후 지역사회에서 발병한 사례가 1만1,000건이 넘었고,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1만4,000건 이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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