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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악천후로 '하버브릿지 폐쇄' 경고

오클랜드 전역을 강타한 거친 날씨로 도시 전역에 강풍과 폭우 경보가 내려졌다.



7월 25일(월요일), 노스랜드, 코로만델, 와이카토, 베이오브플렌티에도 강풍과 폭우 경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은 오늘 저녁 노스랜드에 비바람이 잦아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도로공사 오클랜드 사무소는 시속 90km 이상의 강풍이 불 경우 오클랜드 하버브릿지를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혀, 악천후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버브릿지를 통과할 예정인 차량들은 미리 확인한 후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하버브릿지는 현재 열려 있지만 제한 속도는 70km/h로 줄어있다.


도로공사 측은 특히 차량 측면이 높은 화물차량과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람들은 조심해서 운전하고 지연될 것을 예상해야 한다.



오클랜드 교통국(Auckland Transport)도 악천후로 인해 월요일 예정된 모든 걸프하버 페리를 운항을 취소했다. 월요일에는 페리 운항이 버스와 셔틀로 대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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