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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여성 교도소, 직원 Covid-19 양성판정

오클랜드지역 여성교도소에서 Covid-19 양성 사례 발생 후 직원 21명과 수감자 55명이 격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월 24일 교도소 직원 한 명의 가족이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가족의 밀접접촉 대상자인 이 직원도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12월 17일에서 20일 사이에 교도소에서 마지막으로 근무했었다.


리넷트 케이브 지역 교정책임자는 밀접좁촉 대상에 해당되는 직원 21명이 업무에서 배제되었으며, 이와 연결된 55명의 수감자들 역시 격리됐다고 말했다.

모든 죄수들은 검사를 받았으며, 교도소 직원들은 보건 당국에 의해 격리하고 검사를 받으라는 요청을 받았다.


케이브는 성명에서 "교도소는 직원이 양성판정을 받아 즉시 조치를 취했으며, 예방 차원에서 밀접접촉 대상자 선별한 후 즉시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교도소는 Covid-19 보호 2단계에 있다.



케이브는 "이는 직원이 현장에 있었던 기간 동안 개인 및 법적 방문자를 위한 대면 방문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도소에 수감중인 여성들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모든 수감자들이 안전하게 잘 지내며, 25일 예정된 크리스마스 식사와 활동은 추가적인 물리적 거리 두기와 개인들의 PPE 사용으로 정상적으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스태프들을 위해 복지지원책이 마련됐으며, 수감자들은 교정당국의 보건 및 관리 직원들에 의해 보호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수치에 따르면,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여성의 67%가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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