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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정비소서 WOF 받은 ‘약 700여대’ 자격 취소돼

최종 수정일: 2023년 7월 5일



오클랜드 세인트 존스에 위치한 ‘뉴마켓 오토 리페어(Newmarket Auto Repairs)’는 지난 10개월 동안 공인되지 않은 검사관이 발급한 약 700여대의 WOF에 대해 조사 받고 있다.


MTA(Motor Trade Association) 측은 뉴질랜드 교통공사(NZTA)에 의해 WOF가 취소된 677명의 차량 소유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MTA 최고 경영자 리 마셜은 전면적인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뉴마켓 오토 리페어’의 회원 자격은 "즉시 정지"되었다고 말했다.



1뉴스는 취재를 위해 세인트 존스에 위치한 ‘뉴마켓 오토 리페어’ 정비소를 방문했는데, 정비소 직원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말하며 가게를 닫았다. 그러나 WOF를 광고하는 길거리 광고판은 여전히 그 자리에 놓여 있었다.



이 표지판은 또한 서비스, 수리, 브레이크 등을 정비한다고 광고했다.



마샬 대표는 NZTA가 MTA에 위반 사실을 통지하자마자 곧 바로 조사가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MTA는 회원사 중 한 명이 우리의 규칙과 윤리 강령을 어기고 많은 차량 소유자들을 오도하고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습니다. 이에 영향을 받는 피해자들은 50달러의 MTA 바우처를 받을 것입니다.”


MTA에서 제공되는 50달러는 ‘뉴마켓 오토 리페어’ 정비소가 WOF를 위해 광고한 금액이다. 피해고객들은 다른 MTA 회원 정비소에서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마샬은 덧붙였다.

한편, 해당 정비소의 WOF 취소 사유는 사업장에 등록된 검사관이 해외로 출국해 있다는 제보자의 정보를 받고 조사한 결과, 그 검사관이 2022년 12월에 뉴질랜드를 출국해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정비소에서는 그의 권한 코드를 사용하여 WOF 온라인 시스템에 검사를 입력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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