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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주민사례, “남아공 변종”…'아버지와 딸'로 밝혀져

1월 28일 업데이트됨

• 오클랜드의 두 사람, 두 번의 음성 결과로 격리해제 후 Covid-19 변종에 감염

• 두 사람은 풀만 호텔에서 격리했다. 노스랜드 거주 56세 여성과 같은 경우

• 1월 15일 격리해제 후 노스쇼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소 방문

• Phil Goff 시장, 시민들에게 ‘NZ Covid Tracer 앱’ 지속적인 QR코드 스캔 및 손 위생을 당부

• Claire Trevett: Covid-19 백신과 Jacinda Ardern 총리가 백신접종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

• 오클랜드 신규 사례, 전세계 환자가 1억 명을 돌파한 지난 밤 확인.

• Iwi의 Northland Covid-19 검문소, 경찰 없이 진행



오클랜드 지역사회에서 새로 발견된 오클랜드 Covid-19 사례자 두 명은 풀만 호텔에서 감염된 노스랜드 여성과 같은 남아공 변종으로 확인되었다.

Chris Hipkins Covid-19 대응장관은 이 두 명이 성인과 어린이라고 28일 아침 확인했다.


27일 밤에 발표된 유전자 염기서열 조사결과는 하룻밤 사이에 두 사람이 풀만 호텔의 첫 지역사회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것은 남아공에서 지난 해 10월 발견된 전염성이 매우 높은 변종이다.


Hipkins는 뉴스토크 ZB에서 "이는 그들이 풀만에 머무는 동안 남아공 계통의 귀성객과 잠재적으로 접촉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두 명의 밀접한 접촉을 한 6명의 접촉자 중 첫 번째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돌아왔다. 감염된 두 사람은 격리해제 후 집으로 돌아와 많은 이동을 하지 않았다. 장관은 그들이 특별히 활동적이지 않은 가족이라고 말했다.


풀만에서 격리가 해제되어 집으로 돌아간 귀성객들에 대한 광범위한 검사가 진행 중이고, 약 300명의 사람들이 이미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또 다른 54명의 사람들도 검사를 받도록 연락 중이다.


장관은 "풀만 호텔에 무엇인가 있는 것 같다"며,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 시점에서 경고 수준이 변경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모든 것은 항상 검토 중이다.

그 동안 해당 호텔은 새로운 귀성객을 받지 않을 것이다. 현재 머물고 있는 귀성객들도 바이러스가 억제되었다고 확신하기 전 까지는 격리해제가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보건 당국 관계자들은 또한 모든 귀성객들이 격리가 끝날 때까지 시설에서의 이동을 제한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장관은 보건부가 27일 밤 두 명에 대한 최신 검사 결과를 발표하기 전에 감염된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공개된 것은 유감이라고 말하며, 보건당국에서는 당시 예비 결과만 있을 뿐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공중보건 전문가인 Michael Baker 교수는 28일 아침 언론에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32곳의 격리시설에서 "세부 사항에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최우선적으로 감염자가 뉴질랜드에 도착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여, 감염자들이 격리시설로의 유입을 줄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이라며, Baker 교수는 뉴질랜드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집에서 격리하거나 공항 호텔에서 몇 일간 격리할 것을 제안했다.


감염 상태를 감지하기 위해 신속한 Covid-19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옵션도 있었다.


또한, Baker 교수는 위험을 더욱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귀성객들이 격리해제 후 일주일 동안 자가격리 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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