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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철도 주요 구간 재개통 1월로 연기



키위레일은 재건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오클랜드 철도 노선의 주요 구간 재개통을 2개월 더 연기했다.

오클랜드 남부의 파파쿠라(Papakura)와 푸케코헤(Pukekohe) 사이의 선로는 2022년 9월부터 폐쇄돼 4억1900만 달러 규모의 전기선 연장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이 공사는 올해 말까지 통근자들을 위해 재개통할 예정이었으나, 키위레일의 업그레이드 및 리뉴얼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네트워크 전체 폐쇄 이후인 2025년 1월 중순까지 연기된 것이다.

키위레일의 최고 자산 개발 책임자인 데이비드 고든은 이 작업으로 인해 큰 불편을 피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신뢰할 수 있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든은 "파파쿠라-푸케코헤 사이의 노선이 통근 열차로 재개되기 전에 재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해 놓고 나중에 다시 공사를 위해 중지해야 하는 것은 더욱 실망스럽고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다."


현재의 전철화 작업은 제때 완료될 예정이며, 노선 재구축 작업은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기존 선로를 제거하고 노후화된 기초를 교체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프랭클린 카운슬러(Franklin Counciler)와 AT 이사회 이사인 앤디 베이커(Andy Baker)는 이 공사가 추진되는 것을 지지했다.


그는 "AT 이사회에 있는 동안 저는 처음부터 바로 작업에 들어가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공사를 중복하여 지역사회를 괴롭히지 않도록 하는 프로젝트에 '디그원스(한번만 파기)' 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많은 이점을 보았다"고 말했다.

푸케코헤 역과 파파쿠라 역 사이의 버스 대체 서비스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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