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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오클랜드 총기사건 현장 경찰출동...강도 용의자 체포

2월 7일 업데이트됨


7일 새벽 오클랜드 매시(Massey)에 전 날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인해 경찰이 출동했다.


지난 1월 31일 리버헤드의 Coatesville-Riverhead Highway에 있는 레스토랑 강도사건으로 지명수배된 34세의 남성이 매시에서 밤사이 총기사건의 배후로 알려진 38세의 남성과 함께 체포되었다.


경찰 측 대변인은 언론에 Don Buck Road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하였는데, 대규모 무장 경찰의 출동으로 용의자를 포위해 6시간의 대치를 끝으로 체포되었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로의 일부가 폐쇄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출입금지가 저지선이 설치돼 있는 이 지역을 피해 우회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이번 총기사건은 6일 밤 10시 44분경 West Coast Rd에서 총 소리가 났다는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장에서는 한명이 총기를 가지고 있었고, 두 발이 공중으로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말다툼으로 시작된 총기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7일 새벽 4시 경찰의 이글 헬기에 포착되었고, Don Buck Road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경찰 대변인은 지역사회 주민에게 안전에 대한 위험은 없다며,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했다.


경찰은 1월 19일 도심 교외에서도 차량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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