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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코비드19 경보 수준 1단계로…더 많은 자유 누려

10월 7일 밤 11시 59분에 코비드 규제가 완화되었고, 오클랜드 시민들이 오늘 아침 코비드19 경보 수준 1단계에서 일어났다.

이는 더 이상 대규모 모임에 대해 제한이 없고, 술집과 카페 그리고 식당과 같은 요식업종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규칙이 없음을 의미한다.

또한, 더 이상의 마스크 착용은 대중 교통에서 의무화되지 않지만, 보건 관계자들은 여전히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9월 22일부터 오클랜드가 2단계 제한 조치를 취한 후 지난 5일 1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은 이미 1단계를 적용 중이었다.


어제 3건의 코비드19의 새로운 사례가 확인되었지만, 모두 최근 해외에서 유입되어 관리 격리시설에 입소한 상태에 있는 귀국자들이었다.

뉴질랜드에서는 최근 12일 동안 연속하여 지역사회 전파로 인감 감염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어제 Chris Hipkins 보건부 장관은 이번 사태 진전에 대해 만족스럽지만, 여전히 전염병에 대해 키위들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라고 부탁하며, 우리가 바이러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모든 사람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지속적인 경계와 예방 수칙을 지켜 우리 삶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뉴질랜드에서 관리된 격리시설 및 검역시설에서 격리돼 있는 코비드19의 총 사례는 37건으로, 이 중 한 명이 현재 미들모어 병원에 입원해 있다.

지난 3월 뉴질랜드에서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확인된 코비드19 확진 환자는 1,50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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