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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하버브릿지, 돌풍으로 통행금지

최종 수정일: 2022년 2월 13일

당국은 13일(일요일) 아침 태풍 도비의 영향아래 강한 돌풍으로 인한 위험으로 오클랜드 하버브릿지를 폐쇄했다.


뉴질랜드 도로공사 측은, 다리를 건너기에 충분히 안전한 수준의 바람으로 될 때까지 까지 다리가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버브릿지를 건너려는 운전자들은 우회하여 16번과 18번 국도가 있는 서부 순환도로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시민들께서는 노던 익스프레스와 같은 하버브릿지를 이용하는 모든 버스 운행이 취소될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도시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는 강한 바람과 비로 인해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하버브릿지의 안전 규칙에 따르면, 시속 90km 이상의 강풍이 다리에 영향을 미칠 경우 교량의 통행을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뉴질랜드 일부 지역의 악천후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되고 도로 이동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미끄러운 노면으로 인한 사고와 일부 지역의 정전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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