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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학교들, 내일부터 개교 가능 ‘자율적 결정’



교육부가 이번 주 동안 오클랜드 학교들에 발령했던 휴교령을 해제하면서 오클랜드의 모든 학교들은 2월 2일(목요일)부터 지율적으로 개학할 수 있다.

오클랜드가 전례 없는 악천후에 직면하여 지역 대부분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월요일 교육부는 일주일 간의 휴교령을 내렸다.


현재 교육부의 휴교령은 2월 6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전반적인 검토 후 1일부터 그 명령이 공식적으로 해제되었다.


이오나 홀스테드 교육부 장관은 스탠모어 베이 스쿨이 2월 6일(월요일)까지 휴교를 선택한 가운데, 이것이 2일(목요일)부터 모든 학교가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휴교를 선택한 학교들은 올해 말까지 추가로 이틀을 보충할 필요가 없다.


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오늘 학교를 휴교령을 해제한 것은 옳은 결정이었다”며 이 소식을 환영했다.

다만 브라운 총리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우리 지역은 홍수 피해로 이미 포화상태라며, 큰 청소를 앞두고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안전과 주의를 당부했다.



시장은 "2일부터 모든 사람들이 직장과 학교로 돌아가므로 산사태가 발생 가능한 곳은 피하고 아직 홍수로 물이 고여 있는 곳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크리스토퍼 룩슨 국민당 대표도 1일 오후 언론에 "교육부가 우리의 사고 방식을 따르고 실제로 지역 학교들에게 학교의 개교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부여하는 것을 보고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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