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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학교 근처서 총격' 후 긴급 폐쇄… 현재 정상화

오클랜드의 한 프라이머리 스쿨은 7일 아침 학교 인근의 한 주소지에서 총격이 있은 후 긴급 폐쇄에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마키 프라이머리는 웹사이트를 통해 "근처 총격 사건으로 인해 긴급 폐쇄"에 처해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전 9시 25분경 "코츠 크레센트(Coates Crescent)의 한 주택에서 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고"에 출동했다고 확인했다.

이어 "안전 예방책의 일환으로 학교는 긴급 폐쇄에 들어갔으나, 이후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지만,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인근 트리폴리 로드 수페레테의 한 직원은 1News에 상점 밖에 무장한 경찰들이 배치됐었지만, 이후 모두 철수 했다고 전했다.


한 동안 경찰의 이글 헬리콥터도 출동한 것으로 전해져 사태의 심각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 상점의 고객은 근처 도로에 스파이크가 설치되는 등 공포에 떨었다고 말했다.


이 지역의 또 다른 사람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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