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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해변서 상어 목격’… 물놀이 안전 경고

오클랜드 지역의 3개 해변에서 상어가 목격된 후 바닷가 수영하는 사람들에게 경고가 내려졌다.


세이프스윔(Safeswim) 웹사이트에 따르면, 스탠모어 베이(Stanmore Bay)에서 상어가 발견되었으며 수영은 권장되지 않는다고 나와있다.


레드 비치(Red Beach)와 오레와 비치(Orewa Beach)에서도 상어가 목격돼 수영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세이프스윔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국 해변의 수질과 수영 조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약 70종의 상어들이 뉴질랜드의 바다에서 발견된다. 근해에서 발견되는 상어들은 작은 피그미 상어부터 거대한 고래 상어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백상아리와 마코상어를 포함한 몇몇 위험한 상어들이 있다.


하지만, 바다에서 잠수하는 동안 상어와 마주치는 것을 생각하며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전문가는 이전에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가끔 수영하는 사람들의 약 200~300미터 반경에 상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물 속에 상어가 꽤 많이 있지만, 제가 말했듯이, 상어들은 사람들에게 방해하지 않고 거리를 유지합니다."

"상어들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 주변에 상어 한 마리가 있다고 해도 그냥 지나칠 것이고 당신은 지나가는 상어에 대해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오클랜드 전역의 해변에 있는 다른 경고들은 아래와 같다.


▶폐수 범람으로 인한 오염 위험 – 수영금지

  • Beach Haven 비치 헤븐

  • French Bay 프렌치 베이

  • Judges Bay 저지즈 베이

  • Mangere Bridge 망게레 브릿지

  • Soldiers Bay 솔저스 베이


▶일반적인 오염 위험이 높아 – 수영 권장하지 않음

  • Titirangi Beach 티티랑기 비치

  • Granny's Bay 그레니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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