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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16일 밤 최저기온…기록이래 가장 높아'



뉴질랜드 최대도시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뉴질랜드 기상청인 메트서비스(MetService)가 기록을 시작한 이래 8월 가장 따뜻한 최저기온을 기록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뒤척이며 밤을 보냈을지 모른다.

메트서비스는 8월 16일(화요일) 밤 최저 기온이 15.1도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이전 기록은 1970년과 1998년에 세워진 14.3도였다고 전했다.



메트서비스의 한 예보관은 언론에 "실제로 날씨가 얼마나 더웠는지 매우 놀랐다"고 말하며, 늦겨울에 이런 종류의 온도는 정말 온화해서 따뜻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메트서비스는 이상 고온이 이번 주까지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늦은 겨울 봄을 앞두고 있지만, 8월에 3일 연속으로 최저기온이 15도가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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