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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77세 여성사망…살인사건으로 전환



지난 5일(일요일) 오클랜드 오네훙가에 있는 한 주택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후 사인을 조사하던 경찰은 살인사건으로 전환하여 수사가 시작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망한 채 발견된 77세의 여성은 6월 5일(일요일) 오전 10시경 연락이 닿지 않자 그녀의 자녀들이 방문해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여성이 오네훙가에 거주하는 77세의 마리아 브라운이라고 밝혔다.



일요일 오후 5시 15분경 모아나 애비뉴에 있는 정부주택 앞에는 한 대의 영구차가 있었고, 과학수사 요원들을 위한 텐트가 세워져 있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경찰이 부검을 실시한 결과 사망자가 타살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 수사를 계속하고 있지만, 독립적인 살인사건으로 믿어진다며, 주변엔 다른 위험요소가 없어 안전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105번으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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