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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CBD에서 '화학물질' 냄새… ‘아파트 주민 대피’ 도로 폐쇄



오클랜드 CBD에 있는 한 아파트 건물에서 "화학물질"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긴급 대응의 일환으로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고 주변 도로가 폐쇄됐다.

앞서 소방당국(FENZ) 대변인은 오후 5시경 안작 애비뉴(Anzac Ave)와 팔러먼트 스트리트(Parliament St) 지역에서 신고된 냄새에 5개 팀이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6시 업데이트에서 소방당국은 위험에 한 아파트 건물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변인은 다른 건물들에 대해서는 대피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소방당국의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도로 폐쇄를 돕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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