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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DHB, 적격 인구 백신접종 “95% 초과”

오클랜드 DHB는 적격 대상자 중 1차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이 95% 이상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또한, 오클랜드 DHB는 6,000명이 2차 접종을 마치면 90%의 완전한 백신접종이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뉴질랜드 최초의 DHB가 된다.

광역 오클랜드에 속해있는 3개의 DHB 평균은 92%가 1차 접종을 85%가 2차접종을 마쳤다.


전국적으로 공식적인 90%의 이정표에 도달하려면 2,000명 조금 넘는 사람들의 1차 접종이 필요하다.


12일(금요일), 뉴질랜드 전역에서 6,000건 이상의 1차 접종이 이루어졌고, 1만6,608회분의 2차 접종이 이뤄졌다.



보건부는 13일 오후 1시 성명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175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Covid-19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93명의 환자 중 50명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백신접종을 완전히 받은 경우는 8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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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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