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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토 고등학교 두 곳 ‘양성판정’…가족들 격리

와이카토 학교 두 곳이 Covid-19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분주하게 대처하고 있다.


해밀턴 크리스천 스쿨(Hamilton Christian School)은 학교에서 바이러스 영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월 3일(목요일)에 학교에 있었던 7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즉시 검사를 받고 격리하라고 지시했다.

이 학생들의 가족들은 2차 접촉자로 분류되며, 감염자의 밀접접촉자가 5일차에 해당되는 8일(화요일)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자가 격리되어야 한다.


그리고 해밀턴 북부에 있는 로토투나 주니어 하이스쿨(Rototuna Junior High)에서도 Covid-19 양성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 사례는 전염성이 있던 지난 주 화요일(2월 1일)과 수요일(2일)에 학교에 등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주니어 하이’에 해당되는 밀접접촉 대상 학생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이번 주에 "가능한 한 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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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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