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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토 북부 ‘타우피리 학교 앞 총격’ 경찰 수사 중

6월 14일(화요일) 아침 와이카토 북부의 한 학교 앞 등굣길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아침 9시 30분경 와이카토 북부에 있는 타우피리 학교 앞 한 대의 차량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가해지면서 많은 경찰들이 출동했다.


와이카토 서부지역 담당 경찰은 이 총격 사건으로 한 명이 중상을 입어 와이카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가해자와 알고 있는 사이로 이번 총격은 갱단과는 관계가 없다고 하며, 여러 차례 총격 이후 예방 차원에서 경찰들이 출동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별개의 총격 사건으로 일반 시민들에게는 전혀 위험이 없다고 하며, 13일(월요일)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이 같은 사건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지역 앨런 샌슨 시장은 피해자가 자신의 아이를 학교에 내려주려 할 때 가해자가 여러 발의 총격을 차에 쏘았다고 전했다.


총을 맞은 피해자는 차를 탄 채 속도를 내고 곧바로 인근 경찰서로 달려와 사건을 신고하였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건 현장 근처의 학교는 예방 차원에서 휴교 조치를 취했지만, 다른 학생들이나 사람들에는 전혀 위험성이 없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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