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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하, 뉴질랜드 ‘장애인부’ 출범

장애를 가진 100만명 넘는 키위들을 위해 공식적으로 독자적인 그들만의 부서가 출범했다.



정부의 새로운 부서는 지적 장애인 그룹의 감동적인 카파 하카 공연을 선보이는 의회 행사를 시작으로 7월 1일(금요일) 공식 출범했다.

이 부서의 공식 명칭은 와이카하(Whaikaha) – 장애인부(Ministry of Disabled People)로 정해졌으며, 정부 부서들 중 처음으로 수화 이름을 갖게 될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확정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부서를 이끌 초대 장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임시 대행체제로 운영되면서 관계 기관에서는 장애인 중에서 장관을 선발하려다 보니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장애와 관련된 정부 업무를 맡고 있는 포토 윌리엄스 장관은 새로운 부로 승격하면서 장애인들을 위한 고용과 교육, 보건 의료 그리고 복지 등 정부 전반의 정책을 주도하고 조정할 것으로 말했다.


장애인부는 장애지원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관장하게 되며, 와이카토와 캔터베리 등에서 시험 운영중인 방식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장애인들의 복지 등에 큰 변화를 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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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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