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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탕이 연휴 감염자…집계에 2주정도 늦어질 수 있어

Covid-19 모델러는 와이탕이 연휴기간에 자신도 모른 채 Covid-19에 감염된 사람들이 앞으로 2주 동안 사례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플랭크 교수는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며칠이 걸릴 수 있으며, Covid-19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또 다시 며칠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연휴를 통해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는 2주 정도 돼야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월 4일(금요일)엔 209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발표되었고, 주초에는 하루에 100건 정도를 맴돌았다.

플랭크 교수는 현재 추세대로라면 다음 주에도 사례가 두 배로 늘어날 수 있다며, 4~5일에 한 번 꼴로 발병 건수가 2배 가량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추세라면 다음 주 중반쯤 400건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한편, 전국의 지역사회는 백신접종을 높이고 Covid-19에 감염된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이카토 DHB는 Covid-19에 감염된 주민들을 돌보기 위해 로헤(Rohe)에 지역사회 허브를 구축하고 있다. 이 지역은 15건의 감염자가 발생했었지만 4일엔 51건으로 급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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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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