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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매장... ‘일주일에 두 번, 같은 범죄자들에게 도둑맞아’

오클랜드의 마운트 이든에 있는 글렌게리 와인 매장에서 일주일 동안 두 번의 강도가 들었으며, 이 회사의 대표는 동일한 젊은이들의 소행일 수도 있다고 믿고 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1월 5일(목요일) 새벽 3시 40분경 매장 앞 유리창이 박살난 채 발견돼 매장으로 출동했으며, 차량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가는 젊은이들을 목격했다고 했다.

4명의 청소년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량의 술'을 가진 채 게라지에서 발견돼 체포됐다. 이들은 새해 전날 밤에도 동일한 매장에 비슷한 침입을 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글렌게리 와인의 총지배인 리즈 휘든은 1News와의 인터뷰에서 12월 31일(토요일)과 오늘 아침 침입은 모두 같은 사람들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휘든은 이전 침입과 비교해 볼 때, 범인들은 오늘 마운트 이든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에서 눈에 띄게 더 많은 술을 훔쳤다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범죄자들이 일반적으로 그들이 실제로 물건을 훔치는 것보다 침입하는 스릴에 더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믿는다.



휘든은 범죄자들의 나이를 감안할 때 사건이 복잡하다고 언급하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무언가 변화를 보고 싶어 한다.


"문제는 그들이 14살이라는 것입니다. 그들과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우리는 지난 토요일 밤에 같은 아이들이 이곳에 침입했고 그들이 목요일 아침에 다시 침입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어떤 문제 때문일까요?”

그녀는 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해 준 이웃들과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감사했다.


휘든은 작년 11월 회사가 그 전 18개월 동안 40건 이상의 공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가족소유 소매점의 직원과 주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컸다.



그녀는 보안, 경비 및 매장청소에 비용이 엄청 들어간다고 말했다. 작년 11월에 40여 차례의 공격으로 25만 달러를 잃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그 금액을 훨씬 넘었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해밀턴의 한 데어리 주인은 강도들이 습격해 주인에게 총구를 겨누고 담배를 빼앗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클랜드의 포인트 슈발리에 데어리도 목요일 오전 8시 직전 강도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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