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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 의료지원 위해 떠날 키위 간호사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간호사로 일하기 위해 미들모어 병원을 떠난 뉴질랜드 간호사는 자신이 속할 국제자원봉사자 팀의 유일한 의료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들모어 병원에서 근무했던 섀넌 테일러 간호사는 침략당한 나라에서 응급 의료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전방 근처의 민간인들을 돕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소규모 국제자원봉사단에 합류할 것이다.

그녀는 "저는 항상 그 지역에서 의료인으로서 일하는 것을 생각해 왔다며, 일부는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옳은 것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위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것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테일러 간호사는 전장에서 부상당한 사람들을 안전한 주변 도시로 이송하기 위해 호송대를 조직하는 것과 최전선에 대한 응급지원, 보급품지원 및 연료지원에 동참할 것이다.



그녀는 현재 자원봉사팀의 유일한 의료진이 근무 중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팀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던 중 유일한 의료진이 포격에 의해 부상을 입었지만 살아남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에 의료진으로서 그들과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안전여행 경보를 통해 인명 안전이 위험하다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여행의 위험을 계속 경고하고 있다.

지난 주, 한 뉴질랜드 병사가 무급 휴가 중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 사망했다.




외교통상부는 세이프트래블(SafeTravel)에 우크라이나에 있는 것으로 등록된 뉴질랜드인이 2명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체류하고 있는 숫자는 파악하기 힘들다는 점을 인정했다.



테일러 간호사는 위험한 상황을 알고 있지만, 신념을 단념하지는 않는다.


그녀는 "저는 제 봉사팀을 신뢰한다. 저는 그들의 경험과 이러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그들의 판단 또한 신뢰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함께 힘을 합친다면 팀으로서 안전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뉴질랜드 정부가 자국민의 안전에 대해 조언하고 반대하는 것을 이해한다. 내가 태어난 곳이 작고 오래된 카웨라우였다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돕고 싶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전장에서 그녀는 군화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방탄복과 헬멧을 착용할 것이다. 그녀는 또한 우크라이나로 가져갈 수 있는 의료 용품을 여기저기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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