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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 배달용 전기 차량 사고로 사망

  • 뉴질랜드 우체국의 배달원, 타와(TAWA)에서 전기 배달차량 사고로 사망



뉴질랜드 우체국의 데이비드 웰시 대표는 어제 끔찍한 사고로 인하여 배달원이 사망하였다고 밝히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사망한 배달원의 가족들과 동료 직원들에게 뉴질랜드 우체국 전 직원들을 대신하여 안타까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12월 30일 오후 2시 20분경, 타와 지역의 도로에서 우체국 소속 배달직원 한 명이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고 경찰은 밝혔으며, 워크 세이프(WorkSafe)에서도 이에 대해 사고 통지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초기 조사에서 주택가 도로에 연결된 작은 뚝 아래로 배달 차량이 굴러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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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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