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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자전거 운전자 사망케 한 전 경찰’… 9개월 자택 구금형



전 오클랜드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자전거 탄 사람을 사망케 한 혐의로 9개월 간의 자택 구금 형을 선고 받았다.

21세의 자다 마나세(Jada Manase)는 지난해 경찰로 근무 중 음주운전으로 한 시민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부주의한 운전을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녀는 9월 17일 오전 8시경 플랫부시 스탠컴 로드(Stancombe Road)에서 닛산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중 자전거를 타고가던 69세의 사이클리스트 브라이언 레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그녀의 차량은 사이클 차선으로 침범하여 레인을 충돌한 후 4대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그녀는 법정 음주 제한을 초과했다. 즉, 호흡 1리터당 600마이크로그램(μg)의 알코올로 법정 음주 제한의 1.5배였다.



마나세는 당시 비번이었고 독립경찰행동 당국과 중대한 경찰 사고처리반이 사고를 조사하는 동안 경찰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이후 직장을 잃었다. 그녀는 2021년 2월에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경찰에 임관해 근무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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