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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처 파막, '항우울제 부족… 7일치씩 공급'



항우울제 부족 사태로 인한 문제로 인해 약사들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사용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의 양을 제한할 것을 파막(Pharmac)으로부터 요청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약품 수입을 관장하는 기관인 파막(Pharmac)의 리사 윌리엄스는 일반적으로 우울증과 불안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인 플루옥세틴 염산염(Fluoxetine Hydrochloride) 20mg 캡슐이 부족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약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약품에 대한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약 조제를 월 단위가 아닌 7일 단위로 제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플루옥세틴 염산염은 가장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SSRI 중 하나인데, 평소 처방 단위는 최소 1개월씩 제공한다.

윌리엄스는 섹션 29 플루옥세틴 22,000 유닛이 지난 2월 20일 월요일 뉴질랜드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의약품법 섹션 29는 메드세이프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의약품이지만, 처방하고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시급한 일처리로 현재 도매업자들에게 배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약국에 도달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게 파막의 의견이다. 2월 27일 월요일에도 테바가 공급하는 애로우-플루옥세틴이 뉴질랜드에 도착했는데, 60,000 유닛에 해당한다.



그녀는 파막에서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 공급 문제는 3월이 돼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막의 웹사이트는 이 제한적인 공급이 지난 달부터 적용되었다고 안내했다.


또한 파막 관계자들은 사람들이 약국에 가는 것이 어려울 때는 약국에서 재량권을 이용해 7일간의 공급 한도 이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초과 공급 사유는 환자가 신체적 이동성이 제한적이고, 약국에서 먼 거리에 살거나 일하는 사람, 이사를 가거나 반복적으로 픽업을 해야 하는 등의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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