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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CHCH서 세 번의 지진 발생 ‘규모 4.3’



4월 21일 금요일 이른 새벽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세 번의 지진이 발생해 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충격을 받고 잠에서 깨는 등 공포스러운 기억을 뒤 흔들었다.

이 번에 발생한 지진은 모두 같은 지점에서 발생하고 깊이만 다른 지진이었는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아주 가까워 약하거나 중간 정도의 진동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기억을 깨워준 것으로 보인다.



새벽 2시 20분경 크라이스트처치 북동쪽 10km 지점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오넷(GeoNet)에 따르면, 지진은 9km 깊이에서 발생했고, 중간 정도의 흔들림을 일으켰다.


이어 아침 7시 31분 크라이스트처치 북동쪽 10km 지점에서 규모 3.6의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 비교적 가벼운 지진은 10km 깊이에서 발생했다.



크라이스트처치 북동쪽 10km 지점에서 규모 4.3의 세 번째 지진이 두 번째 지진 9분 후인 아침 7시 37분에 발생했다. 중간 정도의 흔들림으로 지진의 깊이는 8km였다.



지오넷은 약 1만 5,764건의 '지진 신고'가 있었으며, 그 중 대부분은 가벼운 진동이나 약한 진동으로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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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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