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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오클랜드 강타한 토네이도… 지붕 뜯기고 나무 쓰러져



토네이도가 오클랜드 교외 여러 지역을 강타해 주택 지붕이 뜯어지고 나무들이 쓰러졌다.

뉴질랜드 소방재난본부(FENZ)는 플랫부시에서 타마키에 이르는 지역에서 주로 토네이도가 발생한 후 약 15건의 도움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대원들이 계속해서 피해신고 전화를 받고 있으며, 도시 수색 구조대가 동원되고 있습니다."


1News에 보내진 이미지는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손상된 지붕을 보여준다.


소방대원들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 신고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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