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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문제, ‘커뮤니티 서비스시설 폐쇄’

지역 카운슬이 Covid-19로 인한 인력부족, 겨울철 질병 그리고 틈 없는 노동 시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도서관, 수영장, 공원 등 국내 커뮤니티 서비스 시설이 폐쇄되고 있다.


퀸스타운 레이크스지역 카은슬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매니저인 사이먼 배트릭은 인명 구조대원부터 공원유지 관리직원 및 주차 관리원에 이르기까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은 제가 30년 동안 겪은 것 중 최악이라며, 언제나 필요한 인력 중 35-45%가 부족해 인력을 채우기 위해 표준 이상의 임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전했다.


헤이스팅스지역 카운슬 니겔 비클 의장에 따르면, 혹스베이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제일 바쁜 토요일 오후 시간에 도서관 3곳을 폐쇄해야 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수영장만큼 인력이 부족한 곳은 없다.


웰링턴의 타와 풀(Tawa Pool)에서는 9명의 정규직 중 6명이 공석이어서 카운슬은 급기야 수영장을 9월까지 닫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뉴질랜드 레크리에이션의 CEO인 앤드류 레슬리는 최근 겨울철 유행성 질병으로 인력 문제는 있었지만, 그것만이 지방 정부가 직면하고 있는 노동력 부족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Covid-19와 관련된 문제나 겨울철 질병으로 인한 인력 부족과 같은 복잡한 문제들이 몇 가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력을 충원하는 데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력부족 문제는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이슈가 되어왔고 뉴질랜드 어느 곳에서나 인력부족 문제로 속을 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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