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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카길서 고기도난 당한 자선단체...'도난차량 방화'



이 달 초 인버카길에 있는 한 자선단체를 습격해 고기를 훔쳐간 절도범들에 대해 경찰이 추적에 있지만, 고기가 가득 채워있던 냉동고를 턴 도둑들이 훔쳐간 고기는 지역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나눠질 고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오후 6시경 샌디 포인트에서 한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있어 긴급 요원들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가 난 밴 트럭은 지난 7월 6일과 7일 사이 노스 로드의 한 장소에서 도난 당했던 차량으로 확인됐다.



차량 도난 당시 그 장소의 냉동고에서 상당량의 냉동 고기들도 도난 당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고기들은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고 데일리 타임즈 지는 고기와 차량을 도난 당한 자선단체는 전 세계적으로 가난퇴치를 위한 자원 봉사자들의 단체인 지역 세인트 빈센트 드 폴이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단독범이 아닌 두 명 이상이 개입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와 함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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