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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아일랜더 여객선, Covid-19 여파로 운항취소

3월 6일(일요일) 출항 예정이었던 인터아일랜드 여객선들이 여러 명의 선원들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은 관계로 모두 결항됐다.


월터 러시브룩 인터아일랜더 총책임자는 1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팀의 영성 사례가 승객 수송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소 승무원 수준을 맞추지 못할 경우 부득이하게도 항해를 취소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요한 공급 망을 유지하기 위해 남북섬을 오가는 화물 운송은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말하며, 여객의 안전한 운송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전문인력 유지가 안됐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여객선에서 중요한 업무를 관장하는 직원들의 양성 사례가 추가로 나타날 수 있어 일요일 이후 서비스에도 추가적인 차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인터아일랜드 측은 고객들에게 연락하여 추후 전액 환불 또는 재 예약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됐으며, 일요일 취소된 여객선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모든 고객들은 이미 여객선 회사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브룩은 "회사 측에서 화물공급 망을 유지하고, 사람들이 쿡 해협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키위레일의 중요한 화물 운송 서비스에 대한 완화를 위해 임차한 화물선 발렌타인호가 유지보수를 일부 중단하고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며, 최대한 빠르게 모든 상황이 재개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옵션을 모두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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