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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1990년 6월이 후 최대폭 상승 ‘6.9%’"

최종 수정일: 2022년 4월 22일

4월 21일(목요일) 아침 뉴질랜드 통계청은 1990년 6월 이후 최고인 6.9%의 인플레이션 상승률을 발표했다.


건축 부분과 주택 매매 부분이 관련 업계를 부축이며, 2022년 1/4분기의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전해졌다.

건설 관련 회사들은 자재 공급 체인과 노동력 부분에서의 비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요는 계속되면서 신규 주택 건설 비용 역시 오르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 높은 휘발유 가격과 중고차 가격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겼으며, 금년 1/4분기까지 지난 한 해 동안 휘발유 가격은 32%나 올랐다.


중앙은행인 RBNZ은 이달 초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기준금리인 OCR을 0.5% 올려 1.5%로 인상하였지만, 추가 인상 조치에 대하여 경고한 바 있다.



금년 3월 식료품 가격도 지난 해 3월에 비해 7.6% 올랐으며, 이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 1월말 인플레이션은 5.9%를 기록하였으며, 이번 주 초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Covid-19로 인한 공급망의 영향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더 악화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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