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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 새벽, '떼 강도 습격 받은 데어리'

경찰은 15일(일요일) 새벽 레빈(Levin)에서 데어리를 습격한 일당이 사용한 도난 차량이 스파이크에 걸린 후 여러 개의 울타리를 뚫고 도주한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새벽 1시 30분경 도난 당한 것으로 확인된 차량이 강도들에 의해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에 있는 옥스포드 데어리를 습격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1News에 "피의 차량이 계속해서 전시장의 여러 울타리를 부수고 통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의 스파이크에 차량이 걸렸다"고 말했다.



"강도 일당은 그 즉시 차량을 버리고 현장에서 도망쳤습니다."


데어리 측은 현장에 두 대의 차가 남아 있었고, 그 중 한 대는 데어리 문을 부수고 강제로 여는 데 사용됐다고 말했다.


약 17~18세 사이로 보이는 청소년 4~5명이 차량에서 내렸고, 이들은 데어리 안에 있던 다른 제품들도 손을 댔지만, 주로 고가의 담배와 베이프를 훔쳤다고 했다.

"2분 만에 모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데어리 주인은 강도들이 경찰에 잡힐 때까지 그 짓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분명 다른 곳을 다시 타깃으로 정하고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를 것이라고 걱정했다.


경찰은 데어리에 비치된 CCTV를 확인하고 관련자들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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