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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미수로 체포된 12세 포함 5명의 청소년



오클랜드 의류 매장에서 옷을 훔치려 한 혐의로 12세를 포함한 한 무리의 청소년들이 26일 월요일 체포되었다.

경찰은 6월 26일 오후 5시 직후 보타니 타운센터 의류 매장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신고를 받았다.


카운티 마누카우 동부지역 범죄예방 관리자인 라카나 쿡 형사는 매장에서 옷을 훔쳐 달아나려는 한 무리의 청소년들을 경비원들이 제지했다고 말했다.



쿡 형사는 젊은이들이 옷을 훔쳐 걸어가면서 경비원들에게 제지당하자 그들이 훔친 옷을 바닥에 던지면서 그들 중 한 명이 경비원을 폭행했으나, 다행이 경비원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한 경찰은 즉시 출동했으며, 절도범 일당을 추적하여 테이랑이 드라이브(Te Irirangi Drive)에서 그들을 체포하게 되었다.


경찰은 3명의 소녀와 2명의 소년으로 구성된 절도범 일당이 "모두 12~17세 사이지만, 경찰관들이 이 사건에서 적절한 집행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계속해서 우리 지역의 소매업에 대한 범죄자들을 식별하고 그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타운 센터와 소매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파트너와 계속 협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쿡 형사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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