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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엄마’ 길거리서 '뺑소니 사고'로 사망



전 보건국장인 애슐리 블룸필드 경은 이번 주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젊은 어머니에 대한 애도를 표현한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캐스로 알려진 웰링턴 여성 카시드 맥과이어는 웰링턴 도심의 테 파파 박물관 인근 케이블 스트리트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지 약 3주 만인 수요일에 사망했다.



6월 18일 자정이 막 지난 새벽 12시 6분 한 차량이 그녀와 다른 여성을 치었다. 두 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한 명은 위독한 상태이고 다른 한 명은 중상이었다.

23세의 한 남성이 사고 발생 당일에 체포되었지만 경찰은 현재 추가 혐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이 남성은 뺑소니 혐의와 정지를 무시한 채 운전한 협의 그리고 음주운전으로 부상을 입혔고 경찰의 정지 명령에도 달아난 것 등 여러 가지를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음주측정 결과 법적 한도인 250mcg의 거의 4배인 993mcg의 알코올 수치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오는 7월 20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헤럴드는 사망자 맥과이어가 보건부의 전 직원이었고 고객들의 사진을 바탕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안티포데 아트(Antipodhe Art)라는 작은 사업체도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다.



2년 동안 전국의 키위 거실로 Covid-19 브리핑을 전달한 애슐리 블룸필드 전 보건국장이 오늘 맥과이어에게 애도를 표했다.

블룸필드 경은 헤럴드에 "캐스를 아는 모든 사람들처럼, 저는 이 소식을 듣고 매우 슬펐습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6월 18일 자정 무렵 한 승용차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고 현장에서 뺑소니쳤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출동했다.


당시 경찰 대변인은 "경찰이 즉시 차량을 수배하고 지역 조사를 시작했으며, 에반스 베이 퍼레이드에 사고 차량이 위치했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맥과이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름다운 캐스 천국에서 쉬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맥과이어는 어린 아이의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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