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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벤트 전환 지원 체계 확대’ 적용한다

정부는 대규모 행사에 재정적인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 취소 또는 연장 보험제도를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5,000명 이상의 라이브 대면 유료 이벤트에 대해, 회수 불가능한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이벤트 전환 지원 계획에 따라 2억 달러 이상을 책정했다.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의 빨간색 설정 하에서 모임은 100명으로 제한되어 이번 여름에는 광범위한 취소가 불가피했다.


이 계획은 올 4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제 그 기간이 확대되어 2023년 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스튜어트 내쉬 경제개발부 장관은 연장된 지원 제도에 적용을 받기 위해선 2022년 1월 23일 이전에 적격한 이벤트가 이미 발표되었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소 3년 이상 된 축제와 투어는 일부 예외가 있다.” 또한, 리드 아티스트나 주요 인물이 갑자기 자가 격리를 해 불가피하게 취소해야 하는 이벤트의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다.



이 계획은 또한 최소 200명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이벤트를 포함하도록 확장되었다.

하지만, 내쉬 장관은 "우리는 비용을 보증하는 것일 뿐 이익은 보증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분명히 그들이 계속 이벤트를 진행하지 못할 경우 100%를 잃는 것보단 10%를 잃을 위험이 훨씬 더 마음에 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이벤트협회(New Zealand Events Association)의 세골렌 드퐁트네 협회장은 회원들에게 이벤트가 없다는 것은 그 어떤 수입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리는 각종 이벤트가 몰려있는 성수기에 있고, 작년 델타사태 동안 취소되어야 했던 행사들의 밀린 일들도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그녀는 이 계획이 확대되고 연장되는 것에는 환영했지만, 실질적인 임금 보조금과 같은 다른 계획들이 더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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