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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푸드뱅크와 사회복지에 ‘5,800만 달러 지원금’ 발표

Covid-19가 감소함에 따라, 정부는 그 동안 소홀했던 극빈가정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5월 5일(목요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5,800만 달러가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푸드뱅크와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500여명의 사회복지 근로자들에게 지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멜 세풀로니 사회개발부 장관은 Covid-19 격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 수요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 서비스 단체와 푸드뱅크에 대한 도움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푸드뱅크의 경우 Covid-19에 대응하며 정부와 함께 매우 긴밀하게 일을 해왔다고 하며, 그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저소득 가정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각 부문별 지원금 배정은 사회복지 근로자들을 위해 쓰여질 3,060만 달러, 푸드뱅크에 1,850만 달러, 장애인들을 위해 500만 달러, 기타 지역사회단체에 200만 달러 그리고 사회 안전을 위한 개인장비 공급업체들에게 200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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