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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사태 범인은 고양이'… 네이피어 암흑 속으로



작동되고 있는 전기 장비와 연결된 부분을 고양이가 폭발을 일으키며 대부분의 네이피어를 암흑 세계로 몰아넣었다.


전력회사 유니슨(Unison)은 아후리리, 블러프 힐, 호스피탈 힐, 네이피어 포트, 네이피어 사우스 및 판도라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6월 28일 저녁 7시에 네이피어 거의 모든 지역에 전기가 나갔는데, 대변인은 레드클리프 변전소의 정전으로 2만 5,000개의 개별 전력 연결이 끊어졌다고 밝혔다.

트랜스파워는 오후 7시 25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변전소에는 전력이 복구되었지만 "이 지역의 가정과 기업에서 전기가 다시 공급되는 데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전력 공급의 차질을 빌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사과를 표명했다.


대변인은 안타깝게도 전기 플래시오버나 폭발을 일으킨 작동중인 전기 장비와 고양이가 연결되어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말했다.

약 54 메가와트의 전력이 손실되면서, 약 5만 4,000 가구에 전력 공급이 차단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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