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정토불교대학 9월 개강…NZ 교민도 온라인으로 참여

8월 17일
2분 분량

  • 법륜스님 강의 바탕으로 5개월 과정…9월 3일까지 신입생 모집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이 2026년 9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뉴질랜드를 비롯한 해외에 거주하는 교민들도 한국을 방문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정토불교대학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인간관계, 삶의 문제를 부처님의 가르침에 비춰 살펴보고 이를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는 5개월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불교 지식을 배우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는 법륜스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고,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직접 적용하면서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불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뉴질랜드 교민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매주 한 차례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오클랜드를 비롯해 뉴질랜드 각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도 장소에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다.

 


정토불교대학은 지난해 뉴질랜드에서도 법륜스님과 교민들의 만남을 통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8월 31일 오클랜드에서 열린 ‘법륜스님 즉문즉설 강연회’에는 약 300명의 교민이 참석​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인간관계, 삶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나눴다.

 

이번 정토불교대학 과정은 이러한 삶의 질문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직접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9월 학기는 주 1회,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해외 참가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서울·부산·일산에서 오프라인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다. 뉴질랜드를 포함한 해외 거주자는 온라인 과정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다.

 

종교적 지식이나 불교 교리를 배우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고민이나 인간관계의 어려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참여의 문이 열려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뉴질랜드에서 한국의 강의를 정기적으로 접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은 교민들에게는 온라인이라는 방식 덕분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토불교대학 2026년 9월 학기

  • 신청 기간: 2026년 7월 20일 ~ 9월 3일

  • 과정: 5개월 / 주 1회

  • 온라인 과정: 전 세계 참여 가능

  • 오프라인 과정: 서울·부산·일산

  • 신청: 정토불교대학 홈페이지

  • 문의: 전정훈

  • 이메일: newcan0119@gmail.com

  • 전화: 027 734 1237

 


 



댓글


더 이상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문의하세요.
sph.gif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0807 MLE Digital Ad (412x100px).jpg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GLI오른쪽.jpg
bottom of page